‘우승→8위’ KIA 희소식 떴다! 선수단 눈 검진→건강 양호 판정, 눈야구로 명가 재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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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군단의 안구 건강이 '양호' 판정을 받았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4일 "선수단이 2026시즌 KBO리그를 앞두고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라고 밝혔다.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은 지난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방문해 선수단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기본적인 시력 검사와 굴절 검사, 각막 및 전안부 이상 등을 검사 받았고, 검진 결과 대부분 선수들의 눈 건강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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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호랑이군단의 안구 건강이 '양호' 판정을 받았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4일 "선수단이 2026시즌 KBO리그를 앞두고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라고 밝혔다.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은 지난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방문해 선수단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기본적인 시력 검사와 굴절 검사, 각막 및 전안부 이상 등을 검사 받았고, 검진 결과 대부분 선수들의 눈 건강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우승의 기쁨을 뒤로 하고 2025년 8위에 그친 KIA는 2026시즌 야구명가 재건을 위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시범경기 3경기를 치른 현재 성적은 1승 1무 1패.
KIA 이범호 감독은 "팀이 1위를 하다가 8위로 내려갔기 때문에 감독으로서 굉장히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다. 지나간 시즌은 지나간 시즌이다. 우리가 작년 7~8월까지 1, 2위 팀들과 대등하게 경기를 했다. 우리가 갖고 있는 능력은 충분하다고 본다. 올해 생각보다 좋은 성적이 날 거라 타이거즈 팬들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캠프 때 잘 준비해서 꼭 좋은 성적을 내겠다"라고 약속했다.
/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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