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수단, 개막 앞두고 안과 종합검진 실시 "눈 건강 상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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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026시즌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은 지난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방문해 선수단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KIA는 지난 해 정규시즌에서 8위에 그치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지키지 못했다.
올해 KIA는 오는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6시즌 대장정의 출발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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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눈 건상 상태, 이상무!"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026시즌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은 지난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방문해 선수단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기본적인 시력 검사와 굴절 검사, 각막 및 전안부 이상 등을 검사 받았다.
KIA 관계자는 "검진 결과 대부분 선수들의 눈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KIA는 지난 해 정규시즌에서 8위에 그치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지키지 못했다.
올해 KIA는 오는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6시즌 대장정의 출발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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