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 이란 체류 국민 등 7명, 투르크메니스탄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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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14일 이란에 체류 중인 국민 등 7명 모두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우리 국민 1명과 이란 국적 가족 2명은 지난 11일 주이란대사관 직원들의 인솔 아래 정부가 제공한 임차 버스로 테헤란을 출발했다.
외교부는 "주투르크메니스탄 대사관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입국 수속을 지원했다"며 "수도 아시가바트로 가는 여정에도 동행하는 등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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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명 및 이란 국적 가족 2명 추가 도착
앞서 국민 4명 투르크로 대피…3일엔 23명

[더팩트ㅣ김정수 기자] 외교부는 14일 이란에 체류 중인 국민 등 7명 모두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우리 국민 1명과 이란 국적 가족 2명은 지난 11일 주이란대사관 직원들의 인솔 아래 정부가 제공한 임차 버스로 테헤란을 출발했다. 이후 현지 시간으로 14일 오후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 앞서 우리 국민 4명도 지난 12일 오후 투르크메니스탄에 안전히 이동한 바 있다.
외교부는 "주투르크메니스탄 대사관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입국 수속을 지원했다"며 "수도 아시가바트로 가는 여정에도 동행하는 등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일에도 이란 체류 국민 23명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한 바 있다.
js881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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