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박지훈=한국영화의 미래, 유해진=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배우"(뉴스룸)
최신애 기자 2026. 3. 1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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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유해진, 박지훈을 극찬했다.
이날 아나운서는 "박지훈 배우가 (장항준 감독을) '내 마음속의 거장'이라고 했다. (장항준 감독에게) 박지훈, 유해진의 의미는?"이라고 물었다.
이에 장항준은 "박지훈은 20대 배우가 할 수 없는 감정들, 절제력을 가진 한국 영화의 훌륭한 미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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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항준 감독이 유해진, 박지훈을 극찬했다.
1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왕과 사는 남자'로 1200만 관객을 끌어 모은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아나운서는 "박지훈 배우가 (장항준 감독을) '내 마음속의 거장'이라고 했다. (장항준 감독에게) 박지훈, 유해진의 의미는?"이라고 물었다.
이에 장항준은 "박지훈은 20대 배우가 할 수 없는 감정들, 절제력을 가진 한국 영화의 훌륭한 미래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해진은 조선시대냐, 현대냐, 직업이 검사냐, 건달이냐, 완전히 다른 유해진이 된다. 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한다"며 극찬과 애정을 동시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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