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랄 만큼 수척했던 김건모, 확 달라진 근황…"눈 밑 지방 끌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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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의혹에서 벗어나 6년 만에 복귀한 가수 김건모(59)의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이윤미는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제가 오빠 얼굴 예쁘게 만들어 드렸다. 테이프로 눈 밑 지방 끌어올렸다. 아주 예뻐졌다"며 김건모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사진에서 김건모는 이윤미, 주영훈 부부를 만나 활짝 웃고 있다.
김건모는 2019년 유흥업소 종업원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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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의혹에서 벗어나 6년 만에 복귀한 가수 김건모(59)의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이윤미는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제가 오빠 얼굴 예쁘게 만들어 드렸다. 테이프로 눈 밑 지방 끌어올렸다. 아주 예뻐졌다"며 김건모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사진에서 김건모는 이윤미, 주영훈 부부를 만나 활짝 웃고 있다. 테이프로 눈 밑 지방을 끌어올려 한층 젊어 보이는 외모가 눈에 띈다.
이윤미는 "오늘은 해맑은 김건모 어떠냐"고 물었다. 김건모는 수척한 모습으로 팬들 걱정을 샀던 지난 1월 사진과 다르게 밝은 모습이다.
김건모는 2019년 유흥업소 종업원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검찰 불기소 처분에 이어 항고와 재정신청도 기각됐고 2022년 성폭행 혐의를 벗었다.
김건모는 6년 공백을 깨고 지난해 9월 전국 투어 콘서트로 활동을 재개했다. 당시 그는 무대에서 팬들 호응에 감정이 격해진 듯 눈물을 쏟아냈으며 큰절과 함께 "이제 덜 쉬고 자주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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