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진이한, 인생 첫 소개팅…연예인급 미인 등장에 깜짝 "첫눈에 반해" [신랑수업2]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신랑수업2’ 새 MC 탁재훈이 김성수·진이한의 뜨거운 로맨스 현장을 지켜보다 과몰입 리액션을 폭발시킨다.
오는 19일(목) 첫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2’가 시즌1 종료 후 3개월 만에 더욱 강력해진 재미와 설렘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는 ‘교장’ 이승철을 필두로 탁재훈과 송해나가 새로운 MC로 합류, 기혼·돌싱·싱글을 대표해 날카롭고 유쾌한 ‘연애 참견’을 쏟아낼 예정이다. 여기에 기존 멤버 김성수와 함께 탁재훈의 ‘찐 절친’ 진이한, ‘국민 실장님’ 서준영이 새로운 ‘신랑즈’로 합류해 다채로운 연애관을 보여준다.

이런 가운데 ‘신랑수업2’ 측은 김성수·진이한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과 이를 지켜보는 MC들의 생생한 반응을 담은 첫 회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방송을 통해 생애 첫 소개팅을 진행하게 된 진이한은 늘씬한 키에 매력적인 비주얼을 지닌 소개팅녀의 등장에, “첫눈에 반할 거란 기대를 안 했는데, 너무 예쁘시더라고요”라며 상대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이어 진이한은 “저랑 좀 닮으신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표현하며,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드높인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12월 ‘신랑수업’을 통해 쇼호스트 박소윤과 설레는 만남을 시작한 김성수는 한결 깊어진 관계를 드러낸다. 바닷가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고 음식을 먹여주는 등, 실제 연인 같은 다정함을 뽐낸다. “소소한 일상을 같이할 사람이 있어 행복하다”라며 미소 짓는 김성수의 모습에, 이승철과 송해나는 “너무 잘 어울려”, “그냥 좋은가 봐, 진짜 연인이야!”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김성수는 “소윤이와 같이… 해보고 싶었다”라며, 박소윤과 함께 들어간 숙소의 커튼을 직접 치는 모습으로 ‘둘만의 밤’을 예고,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후끈 달군다. 모든 영상을 지켜본 탁재훈은 “나도 (‘신랑수업2’의) 학생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는…”이라고 홀린 듯 속마음을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새로운 ‘신랑즈’의 리얼 로맨스와, 3MC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화끈한 참견이 쏟아질 채널A ‘신랑수업2’ 첫 회는 19일(목)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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