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얼굴에 테이프 칭칭 감고 '폭소'…이윤미가 공개한 '깜짝 근황'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6. 3. 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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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미가 가수 김건모와 함께한 유쾌한 근황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건모와 주영훈, 이윤미가 함께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에서 김건모가 젊어진 주영훈의 모습을 부러워하자, 이윤미가 장난스럽게 테이프로 눈 밑을 끌어 올리는 '즉석 시술'을 진행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미의 장난기 어린 손길에 김건모는 환하게 웃으며 소년 같은 표정을 지어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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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건모. ⓒ이윤미 SNS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이윤미가 가수 김건모와 함께한 유쾌한 근황을 공개됐다. 장난기 넘치는 포즈와 웃음 가득한 분위기가 담긴 사진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윤미는 김건모에게 즉석 '동안 시술'을 해주는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이윤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윤미는 "이번엔 건모형께 표정 몰아주기. 영훈이 덕분에 피부과 다닌다는 건모 오빠. 제가 오빠 얼굴 예쁘게 만들어 드릴게요. 일단 테이프로 눈밑지방 끌어올려봅니다. 자세히 보면 테이프로 아주 예뻐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이윤미, 가수 김건모 (왼쪽부터) ⓒ이윤미 SNS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김건모와 주영훈, 이윤미가 함께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사진 속에서 김건모가 젊어진 주영훈의 모습을 부러워하자, 이윤미가 장난스럽게 테이프로 눈 밑을 끌어 올리는 '즉석 시술'을 진행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미의 장난기 어린 손길에 김건모는 환하게 웃으며 소년 같은 표정을 지어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작곡가 주영훈, 배우 이윤미, 가수 김건모 (왼쪽부터) ⓒ이윤미 SNS 캡처

이윤미는 이어 "늘은 해맑은 김건모의 모습 어때요? 드디어 일주일 남았습니다. 우리 건모 오빠 하트로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응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건모와 주영훈이 바지 위로 속옷을 살짝 드러낸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이윤미는 "내가 선물한 팬티. 둘 다 입고 있따니 그것도 같은 컬러로"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작곡가 주영훈, 가수 김건모 (왼쪽부터) ⓒ이윤미 SNS 캡처

한편 김건모는 지난 2019년 제기된 유흥업소 종업원 성폭행 의혹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검찰의 불기소 처분과 고소인의 항고 기각으로 2022년 성폭행 혐의를 완전히 벗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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