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도발 중단 촉구"

정상빈 jsb@mbc.co.kr 2026. 3. 1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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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북한이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오늘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과 함께 회의를 열고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필요한 조치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보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결의들을 위반하는 도발 행위"라며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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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북한이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오늘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과 함께 회의를 열고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필요한 조치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보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결의들을 위반하는 도발 행위"라며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7431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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