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시간에 넣은 골이 오프사이드 판정…‘우승 후보’ 대전, 또 첫 승 실패 김천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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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대전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끝까지 골을 노렸지만 끝내 역전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무리했다.
대전은 개막 후 세 경기에서 모두 1-1 무승부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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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대전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전반 40분 이건희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2분 이현식의 코너킥을 받은 하창래가 헤더골을 넣어 균형을 맞췄다.
대전은 경기 막판 파상 공세를 펼쳤고 후반 추가시간 서진수가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서진수가 슛을 하는 과정에서 주민규가 골키퍼의 시야를 방해했다는 온필드리뷰 결과가 나오면서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대전은 끝까지 골을 노렸지만 끝내 역전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무리했다.
대전은 개막 후 세 경기에서 모두 1-1 무승부를 기록 중이다. 첫 경기에서 FC안양과 비겼고, 지난 라운드에도 부천FC1995와 무승부에 그쳤다. 이번엔 김천과도 비기면서 불안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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