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차원에서 2주 간 휴식" 롯데 한동희, 내복사근 부상으로 개막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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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타자 한동희가 옆구리 부상으로 잠시 휴식을 취한다.
롯데는 14일 "한동희가 병원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내복사근 미세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힌편 한동희는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리그(2군)에서 타율 4.000(385타수 154안타) 27홈런 115타점 107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155 성적을 기록했고 이후 롯데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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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타자 한동희가 옆구리 부상으로 잠시 휴식을 취한다.
롯데는 14일 "한동희가 병원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내복사근 미세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구단에 따르면 부상 상태는 심각하지 않지만 관리 차원에서 2주 가량 쉬어 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동희는 향후 2주 동안 시범경기 결장에 이어 다가오는 28일 열리는 개막전 출전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한동희는 앞서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위즈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출전을 앞두고 있었지만 경기 전 옆구리 통증이 있어 박승욱과 교체됐다.
한동희는 다가오는 4월 초 1군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힌편 한동희는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리그(2군)에서 타율 4.000(385타수 154안타) 27홈런 115타점 107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155 성적을 기록했고 이후 롯데로 복귀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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