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3-2 서울이랜드 격파' 부산, 원정서 포효…에울레르 제어와 탁월한 선수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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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은 기자┃부산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의 탁월한 선수 활용도가 목동을 집어삼켰다.
부산아이파크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경기에서 서울이랜드를 3-2로 꺾고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부산은 승점 7점으로 3위에 올라섰고, 서울이랜드는 승점 3점으로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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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목동] 송승은 기자┃부산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의 탁월한 선수 활용도가 목동을 집어삼켰다.
부산아이파크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경기에서 서울이랜드를 3-2로 꺾고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부산은 승점 7점으로 3위에 올라섰고, 서울이랜드는 승점 3점으로 7위를 기록했다.
부산은 경기 초반 상대의 압박 속에서도 침착하게 수비 조직을 유지하며 흐름을 버텨냈다. 이후 중원에서의 강한 압박과 빠른 공격 전환으로 점차 주도권을 가져왔다.
수비에서도 집중력이 돋보였다. 상대의 공세 속에서도 수비 라인은 흔들림 없이 간격을 유지했다. 조직적인 협력 수비로 실점을 회복했고, 날카로운 역습으로 역전의 드라마를 완성했다.
원정 경기였지만 부산 특유의 조직력과 효율적인 경기 운영이 돋보였다. 이날 승리로 시즌 초반 상승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경기 후 조성환 감독은 "팬들께 감사하다. 승리를 포기하지 않고 수고해 준 선수들과 벤치에서 끊임없이 감독에게 조언해 준 코치들에게 공을 돌린다"라고 총평을 남겼다.
후반 추가시간에 극장골로 3-2 역전승을 안겨준 백가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조 감독은 "백가온은 뇌진탕 증세로 제대로 훈련을 못 했다. 하지만 본인의 강한 의지로 훈련에 참여했다. 승리에 기여해서 예쁘고 고맙다"라고 밝혔다.
서울이랜드전에서는 에울레르 선수 제어를 승패의 주안점으로 내다봤다. 전반전엔 국내 선수를 활용한 안정적인 경기 운영, 후반전은 공격형 축구로 밸런스를 맞췄다고 승리 비결에 대해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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