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北, 한반도 긴장 높이는 군사도발 중단하고 상생의 길로 나서야"

정인선 기자 2026. 3. 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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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4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을 향해 "한반도 긴장을 높이는 군사적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대화와 상생의 길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면서 "북한의 정략적 미사일 도발과 무력 시위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이며,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역행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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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14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을 향해 "한반도 긴장을 높이는 군사적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대화와 상생의 길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군사적 도발과 무력 시위로는 어떠한 이익도 얻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면서 "북한의 정략적 미사일 도발과 무력 시위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이며,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역행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굳건한 안보 태세를 유지하며 단호히 대응하겠다"며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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