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터뷰] 강혁 감독의 시선이 서명진과 박무빈에게 향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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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때는 서명진과 박무빈에게 흔들려서 조한진과 해먼즈에게도 3점슛을 허용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서 어떤 게 잘 되어야 하는지 묻자 강혁 감독은 "이길 때 수비가 잘 되면서 득점을 어렵게 줬다. 내외곽 공격이 잘 되면서 벨란겔이 잘 풀어줬다. 리바운드에서 안 뒤져야 한다"며 "질 때는 서명진과 박무빈에게 흔들려서 조한진과 해먼즈에게도 3점슛을 허용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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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4일 대구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경기를 갖는다.
가스공사는 지난 2월 19일 이후 오랜만에 홈 팬들과 만난다. 다만 최근 2연패 포함 14경기에서 2승 12패로 부진하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11경기에서 3승 8패로 역시 승리보다 패배와 인연이 더 깊다. 더구나 현재 원정 8연패 중이다. 한 번 더 지면 가스공사의 원정 9연패와 이번 시즌 동률 1위를 기록한다.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가스공사가 2승 3패로 뒤진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홈에서 5경기가 남았고, 마지막 라운드에 들어간다. 선수들이 홈에서는 이기고 싶어한다”며 “6강 플레이오프에는 탈락했지만, 다음 시즌 기대감을 갖게 하려면 나도, 선수들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남은 6라운드에서 기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수비와 외국선수가 삐긋해서 조직력이 좋지 않았다. 부상 선수도 나왔다. 양우혁 등 신인선수들도 들어왔다”며 “수비에서 우리가 하던 게 나와야 한다. 로테이션과 리바운드, 팀 디펜스를 정리해야 다음 시즌에도 더 잘 나올 것이다”고 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서 어떤 게 잘 되어야 하는지 묻자 강혁 감독은 “이길 때 수비가 잘 되면서 득점을 어렵게 줬다. 내외곽 공격이 잘 되면서 벨란겔이 잘 풀어줬다. 리바운드에서 안 뒤져야 한다”며 “질 때는 서명진과 박무빈에게 흔들려서 조한진과 해먼즈에게도 3점슛을 허용했다”고 답했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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