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고백한 아이돌 출신 여배우 "순서 달라졌지만 특별한 시작"

김희원 기자 2026. 3. 14. 15: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혼전 임신 소식을 알렸다.

14일 나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 아마 1년 정도 뒤에 하게 될 것 같다.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적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2 '뮤직뱅크' 출근길에 오르고 있는 소나무 나현. 사진=이규연 기자 fit@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혼전 임신 소식을 알렸다.

14일 나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나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를 위한 배냇저고리와 유아 신발, 초음파 사진과 인형이 놓여있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 아마 1년 정도 뒤에 하게 될 것 같다.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적었다.

한편 나현은 2013년 그룹 시크릿의 '아이 두 아이 두'와 2014년 그룹 B.A.P '1004'(Angel)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5년에는 걸그룹 소나무 멤버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6년에는 웹드라마 '더 미라클'로 연기에 도전했다.

그는 Olleh TV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습니다', Naver TV '카페 킬리만자로' 등에서 활약했고, 2023년 방영한 '구미호뎐 1938'에서 묘연각 예인기생인 난초 역을 소화했다.

이하 나현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습니다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해요.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아요.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아마 1년 정도 뒤에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