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깨볶는 신혼 “♥마이큐는 좋겠다, 나랑 살아서”

이하나 2026. 3. 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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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남편인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3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이큐가 입혀준 내 아내의 룩. 마이큐는 좋겠다, 나랑 살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이큐와 김나영의 투숏이 담겼다. 같은 옷을 입은 마이큐와 달리 김나영은 남편 마이큐가 입혀준 다양한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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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나영 소셜미디어
사진=김나영 소셜미디어
사진=김나영 소셜미디어
사진=김나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인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3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이큐가 입혀준 내 아내의 룩. 마이큐는 좋겠다, 나랑 살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이큐와 김나영의 투숏이 담겼다. 같은 옷을 입은 마이큐와 달리 김나영은 남편 마이큐가 입혀준 다양한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평소 패션에 남다른 관심이 있는 마이큐의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두 사람은 서로 다정하게 손을 잡거나 껴안는 등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시물에 마이큐는 “마이큐 진짜 부럽다”라고 댓글을 남겨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결혼 4년 만에 이혼, 홀로 두 아들을 키워왔다. 이후 2021년 12월부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고, 지난해 10월 3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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