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아워즈, 단두대 올랐다…'데드 맨 워킹' MV 티저 추가 오픈

강다윤 기자 2026. 3. 1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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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아워즈/이든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등골이 서늘해지는 뮤직비디오와 드라마틱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올아워즈는 지난 13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노 다웃'(NO DOUBT) 타이틀곡 '데드 맨 워킹'(DEAD MAN WALKING)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거대한 기요틴이 떨어지는 장면으로 시작해 단번에 시선을 압도했다. 이어 사슬에 묶인 채 몸을 구속하던 속박을 거칠게 풀어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올아워즈의 모습이 펼쳐지며 강렬한 서사를 암시했다. 특히 눈동자가 붉게 변하는 장면은 위태롭고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티저에서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함께 "다 집어삼켜"라는 강렬한 가사가 공개되며 귀를 사로잡았다.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한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단체 안무가 짧게 공개되며 곡이 가진 역동적인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동시에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오는 16일 발매되는 올아워즈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노 다웃'은 수많은 유혹과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올아워즈의 서사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데드 맨 워킹'은 위치 하우스를 기반으로 다크 트랩과 록 사운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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