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터뷰] “늘 이야기하는데…” 이상민 감독이 이야기한 연승의 키포인트 ‘초반 기선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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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연승을 더 이어가려 한다.
부산 KCC는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의 정규리그 최종전을 가진다.
KCC는 A매치 브레이크 이후 3연승을 기록, 정규리그 마지막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는 중이다.
4연승의 길목에서 만난 정관장은, KCC가 까다롭게 느낄 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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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는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의 정규리그 최종전을 가진다.
KCC는 A매치 브레이크 이후 3연승을 기록, 정규리그 마지막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는 중이다. 게다가 지난 경기(8일 VS 울산 현대모비스)에서는 송교창까지 복귀, 플러스 요인까지 생긴 상태다.
경기 전 만난 이상민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허)훈이 혼자 계속 소화하다 보니, 오른쪽 허벅지에 불편감이 있기도 했다. 그런데 큰 문제는 없다고 들었다”라고 걱정을 드러내며 “늘 이야기하지만, 우리 팀은 전반전에 잘해야 이길 확률이 높아진다. 실제로 전반전을 압도한 경기에서 대다수 승리를 따냈다”라고 초반 흐름 싸움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말했다.
4연승의 길목에서 만난 정관장은, KCC가 까다롭게 느낄 법하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1승 4패로 완전히 열세이기 때문. 평균 82.8점인 KCC의 평균 득점도, 타이트한 수비를 내세우는 정관장을 만나면 75.8점으로 줄어들었다.

*베스트 5
KCC: 허훈-김훈-윤기찬-장재석-롱
정관장: 변준형-박지훈-김영현-김종규-오브라이언트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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