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남편 변요한 향해 "너무 좋은 사람, 잘 맞는다고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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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변요한과 부부가 된 소녀시대 티파니가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드라마 촬영 후 한참 후에 변요한과 만나기 시작했다는 티파니는 "(변요한이) 너무 좋은 사람인데 계속 만날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프로페셔널해서 못 만날까 봐 걱정했다"라고 말했다.
김풍은 둘 중 먼저 연락한 사람이 변요한인지 물었고, 티파니는 "그렇다. 리더십이 좋은 분이라 행복한 소식(결혼)을 발표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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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변요한과 부부가 된 소녀시대 티파니가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티파니는 13일 공개된 유튜브 '김풍의 네스프레소셜클럽'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때 남편 변요한과 연인이 된 과정도 전했다.
드라마 촬영 후 한참 후에 변요한과 만나기 시작했다는 티파니는 "(변요한이) 너무 좋은 사람인데 계속 만날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프로페셔널해서 못 만날까 봐 걱정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적으로도 대화가 너무 잘 통했다"라면서 "영화, 취향, 패션 이런 것들이 잘 맞았다. 서로 존중하고 서포트하기 때문에 잘 된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
김풍은 둘 중 먼저 연락한 사람이 변요한인지 물었고, 티파니는 "그렇다. 리더십이 좋은 분이라 행복한 소식(결혼)을 발표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앞서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알렸고,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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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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