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또 대국민 사과해야…'44세' 한가인, 왕훙 메이크업에 리즈 갱신

임채령 2026. 3. 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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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사진 속 한가인은 분홍빛이 도는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긴 검은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려한 장식이 달린 전통 스타일의 머리 장식을 착용하고 있으며 머리 위와 양옆에는 꽃 모양 장식과 금빛 장식이 촘촘하게 달려 있어 화려한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가인이 장식이 달린 작은 등불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머리 장식과 귀 옆으로 내려오는 금빛 장식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화려한 스타일링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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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배우 한가인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왕훙 메이크업을 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가인은 분홍빛이 도는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긴 검은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려한 장식이 달린 전통 스타일의 머리 장식을 착용하고 있으며 머리 위와 양옆에는 꽃 모양 장식과 금빛 장식이 촘촘하게 달려 있어 화려한 분위기를 만든다. 

한 손에는 둥근 장식이 달린 부채를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배경에는 붉은 조명이 번지는 공간이 흐릿하게 보이며 따뜻한 색의 불빛들이 어우러져 화려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가인이 장식이 달린 작은 등불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머리 장식과 귀 옆으로 내려오는 금빛 장식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화려한 스타일링이 강조된다.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또 다른 장면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거울 앞에 앉아 같은 전통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채 촬영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뒤쪽에는 장식들이 놓인 공간이 보이고 카메라 장비가 화면 아래쪽에 함께 비쳐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전해진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야간 조명이 켜진 거리의 난간 앞에 서서 손을 턱 근처에 올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는데 뒤쪽으로는 불빛이 반사되는 물과 화려한 간판 조명이 보이며 밤 풍경과 어우러진 장면이 이어진다.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리는 중인거 아시죠", "연정훈 또 사과하세요", "너무 예뻐", "공주같아요", "순정만화 특유의 눈이 얼굴의 절반을 차지하는 그림체가 거짓이 아니었구나", "사람인가 인형인가"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에서 왕훙 메이크업 장면을 영상으로 공개한 바 있다. 메이크업을 하고 의상을 입은 한가인은 "해본 것 중 화려함의 끝"이라며 "이런 종류는 이제 졸업해도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한가인은 "머리 장식 무게가 상당해 목 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은 피해야 할 것 같다"고 주의 사항을 전한 뒤 장식을 제거하자 "너무 시원하다"고 말했다. 이어 화장을 지운 뒤에도 "평소보다 세 배의 시간이 걸렸다"며 "평소 화장 솜을 2장 정도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15장을 썼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가인은 1982년생으로 44세이며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했다. 당시 20대 초반에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한가인이 연정훈과 결혼하자 네티즌들은 연정훈을 향해 '국민 도둑'이라고 칭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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