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명품' 의혹' 유인영, 샤넬 시계 감정 나섰다('인영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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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중고 거래로 구매한 명품 시계를 감정받는 과정을 공개했다.
최근 유인영의 '인영인영' 채널에는 '내 시계가 짭이라고? 그래서 감정 받으러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그는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구매한 샤넬 시계를 둘러싼 진품 여부 논란과 감정 과정을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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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한승미 기자) 배우 유인영이 중고 거래로 구매한 명품 시계를 감정받는 과정을 공개했다.
최근 유인영의 '인영인영' 채널에는 '내 시계가 짭이라고? 그래서 감정 받으러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그는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구매한 샤넬 시계를 둘러싼 진품 여부 논란과 감정 과정을 직접 전했다.
유인영은 "가품일 거라는 생각을 1도 한 적 없었는데 (가품이라는) 댓글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꼼꼼하게 구매했는데 불안해졌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다"며 시계를 감정받기로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해당 시계는 중고 거래를 통해 약 250만 원에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서 그는 거래 상대방에 대해 "거래한 분의 당근 점수가 99℃였다"면서 "진짜일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온라인 반응은 우려가 더 컸다. 유인영은 "가품 중에 1등이 샤넬 시계라고 하더라"라며 "주위에서도 영상을 보고 60%가 가짜 같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유인영은 직접 명품 감정원을 찾아 시계 감정을 의뢰했다. 감정 비용이 12만 원이라는 설명을 듣고는 "생각보다 비싸다"며 놀라는 모습도 보였다. 그는 감정 결과를 기다리며 기도를 하는 등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결과는 진품이었다. 감정사는 시계의 샤넬 각인과 내부 무브먼트 등을 근거로 정품임을 확인했다. 이에 유인영은 안도하며 감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그는 "250만원 주고 샀다. 난 처음부터 그분을 믿었다"고 말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운이 좋다" "진품이라 다행이다" "당근 온도가 생각보다 신뢰도가 있다" "그래도 명품 거래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영인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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