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성시경 '두 사람' 리메이크… '직접 축가' 이벤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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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Woody)가 성시경의 명곡 '두 사람'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다시 부른다.
우디는 오는 4월 중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두 사람'을 발매하고 리메이크 활동에 나선다.
그는 공식 SNS를 통해 발매 기념 이벤트 '우디가 두 사람의 시작을 축하해 드립니다' 개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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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리메이크 컴백

(MHN 김설 기자) 우디(Woody)가 성시경의 명곡 '두 사람'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다시 부른다.
우디는 오는 4월 중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두 사람'을 발매하고 리메이크 활동에 나선다.
2005년 발매된 성시경의 '두 사람'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로맨틱한 가사로 오랜 시간 결혼식 축가와 프러포즈 명곡으로 사랑받아 온 발라드다.
지난해 김건모의 '어제보다 슬픈 오늘'을 리메이크해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던 우디가 이번에는 어떤 섬세한 감성을 담아 명곡을 재탄생시킬지 음악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컴백 소식과 함께 우디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그는 공식 SNS를 통해 발매 기념 이벤트 '우디가 두 사람의 시작을 축하해 드립니다' 개최를 알렸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우디는 4월 한 달 동안 축가나 프러포즈가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노래를 선물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응모는 오는 31일까지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 안내된 구글폼 양식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한편 우디는 트렌드와 감성을 아우르는 싱어송라이터로,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 '대충 입고 나와', 'Say I Love You(세이 아이 러브 유)',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 등을 통해 존재감을 알렸다. 최근에는 일본 진출은 물론, 새 EP 'Woody.zip(우디.집)'을 발매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골든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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