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12살 연상男과 결별 속…"내 인생의 대미를 장식한 사람" 회상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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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가 지난해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역주행 신드롬을 쓴 가운데 그가 이별에 대해 언급한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러면서 "대체 내가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라며 "내 인생의 대미를, 정말 한 챕터를 함께한 사람에게 난 대체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처음에 (노래 제목이) '굿바이'였지 않았냐. 그걸로 모든 게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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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화사가 지난해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역주행 신드롬을 쓴 가운데 그가 이별에 대해 언급한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채널 '로고스'는 '굿 굿바이 무대 뒤에서 나눈 대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날 영상에 등장한 화사는 '굿 굿바이'를 작업한 박우상 작곡가와 앨범에 얽힌 여러 감정과 일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화사는 "'굿 굿바이'만 들으면서 살았다. 너무 힘들어서 여름쯤에 한두 달 안 들었다"며 "이 곡을 완벽하게 하고 싶은데 기간은 많이 남았으니까 진짜 토할 뻔했다"고 밝혔다.
이어 화사는 좋은 이별이라는 주제로 곡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내가 헤어질 때 이 감정이 뭘까 싶었다"며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너무 벅차서. 어떠한 말로도 이 마지막을 마무리할 수가 없는 거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대체 내가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라며 "내 인생의 대미를, 정말 한 챕터를 함께한 사람에게 난 대체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처음에 (노래 제목이) '굿바이'였지 않았냐. 그걸로 모든 게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지난 2024년 12살 연상의 사업가와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모호한 입장을 밝혔다. 이후 그는 지난해 3월 방송인 박나래의 채널에 한혜진과 함께 출연해 "우리 셋 다 지금 싱글"이라며 결별을 암시했다.
1995년생인 화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마마무로 데뷔했다. 그룹은 '음오아예', '넌 is 뭔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HIP'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2019년 '멍청이'를 통해 솔로로 변신한 그는 '마리아', 'I Love My Body', 'Good Goodbye'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로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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