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6, IOA 골프클래식 첫날 5위로 순항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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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에서 재기를 노리는 메이저 챔피언 이정은6(30)가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달러)에서 순조롭게 첫발을 디뎠다.
지난주 LPGA 엡손투어 2026시즌 개막전 애틀랜틱 비치 클래식에서 1타 차로 컷 탈락했던 이정은6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롱우드의 알라쿠아 컨트리클럽(파71·6,18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깔끔하게 4개 버디를 골라내 4언더파 67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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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에서 재기를 노리는 메이저 챔피언 이정은6(30)가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달러)에서 순조롭게 첫발을 디뎠다.
지난주 LPGA 엡손투어 2026시즌 개막전 애틀랜틱 비치 클래식에서 1타 차로 컷 탈락했던 이정은6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롱우드의 알라쿠아 컨트리클럽(파71·6,18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깔끔하게 4개 버디를 골라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전지원(29)과 함께 공동 5위에 오른 이정은6는 공동 1위 제니퍼 엘리엇(호주), 지아나 클레멘테(미국)를 2타 차로 추격했다.
전지원은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였다.
신비는 이븐파 공동 34위, 애니 김은 1오버파 공동 50위를 기록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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