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당정, 무조건 대통령 중심으로 하나 돼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흔들리거나 갈라지면 국정도 실패하고 국정의 승계도 실패한다며 당정은 무조건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김 총리의 이번 발언은 검찰개혁 정부 안 등을 두고 당정 간 갈등이 노출되는 상황과 이른바 '공천취소 거래설' 논란에 대한 여권 내부의 혼란을 신속하게 바로잡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흔들리거나 갈라지면 국정도 실패하고 국정의 승계도 실패한다며 당정은 무조건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김 총리는 올해 들어 유포되는 온갖 황당한 허위 사실들을 바라보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잘못된 것을 지금 적당히 덮어두는 찜찜함이 결국은 더 큰 화가 되는 것을 경험으로 배웠다며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반민주세력과의 싸움에 먼저 집중하라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발언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김 총리의 이번 발언은 검찰개혁 정부 안 등을 두고 당정 간 갈등이 노출되는 상황과 이른바 '공천취소 거래설' 논란에 대한 여권 내부의 혼란을 신속하게 바로잡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사태에 떠오르는 악몽...일본, 뜬금없는 '사재기' 경보 [지금이뉴스]
- 빨간 점퍼에 국민의힘 2번 윤석열?...동명이인 후보 포착
- 테이저 맞고도 '멀쩡'...경찰, 흉기난동범 삼단봉으로 제압
- 사드 반출에 중국 뒤끝..."주한미군 공격할 수도"
- 고영욱, MC딩동·이재룡 언급하며 "사회의 기준, 나에게만 엄격"
- [속보] 여성 살해하고 도주한 40대 전자발찌 피의자 검거
- [속보] 남양주에서 전자발찌 대상자, 여성 살해 후 도주
- 이란사태에 떠오르는 악몽...일본, 뜬금없는 '사재기' 경보 [지금이뉴스]
- NYT "바레인에서 이란 방향 미사일 발사 영상 확인...걸프국 개입?"
- 일본 법원, '윤봉길 의사 순국비 낙서' 남성에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