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맞아? 장발+수염에 살찐 근황…"작품 없어 힘들다"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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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45)이 부쩍 살이 오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엔 진구의 18년 지기 절친 김남길과 배우 김성균이 출연했다.
머리와 수염을 기른 것은 물론 다소 살이 오른 듯한 김남길 모습에 진구와 김성균은 "야수가 왔다", "너 왜 이러냐"며 놀랐다.
제작진이 김남길에게 "되게 편하게 오신 것 같다"고 하자 진구는 "다음 촬영 땐 빨가벗고 오겠다"며 농담을 던졌고, 김남길은 "수영복 입고 여름에 한 번 더 하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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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45)이 부쩍 살이 오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배우 진구 유튜브 채널엔 '이보다 더 후리할 수 없는 배우 모임'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진구의 18년 지기 절친 김남길과 배우 김성균이 출연했다.
먼저 등장한 김성균이 진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김남길이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머리와 수염을 기른 것은 물론 다소 살이 오른 듯한 김남길 모습에 진구와 김성균은 "야수가 왔다", "너 왜 이러냐"며 놀랐다.
진구는 "유튜브는 드라마·영화와 달리 디테일한 대본이 없어서 너네가 부담스럽겠다 싶었는데 흔쾌히 나와줘서 고맙다"며 두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김남길은 "부담스러우면 여기 못 오지"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김남길에게 "되게 편하게 오신 것 같다"고 하자 진구는 "다음 촬영 땐 빨가벗고 오겠다"며 농담을 던졌고, 김남길은 "수영복 입고 여름에 한 번 더 하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AI(인공지능)와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김남길은 "날씨나 금리 변화를 물어보면 잘 대답해 준다"면서도 "사실 요즘 좀 힘들다. 힘들다고 하면 사람들이 안 믿는데 생각보다 진짜 힘들다. 잘 버텨봐야 한다"고 토로했다.
김성균이 "우리 차기작은 언제 하냐"고 묻자 김남길은 "작품이 없다. 씁쓸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성균은 "유튜브로 우리가 드라마를 찍자"고 제안했고, 김남길은 같은 소속사 배우들을 언급하며 즉석 캐스팅에 나섰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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