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감독 '뉴스룸' 출격…천만 흥행 소감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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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뉴스룸'에 출연한다.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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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뉴스룸'에 출연한다.
장항준 감독은 14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흥행 소감을 밝힌다.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벅찬 소감부터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묻어나는 제작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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