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위' 中 파이터, 아시아 격투기 성지에서 '7위' 피게레도와 맞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UFC가 아시아 격투기 성지 마카오에서 다가오는 5월 역대급 파이트 위크를 개최한다.
밴텀급 최정상급 타격가들의 맞대결은 물론, 아시아 유망주들의 등용문인 ROAD TO UFC 시즌 5의 개막까지 예고됐다.
파이트 나이트 본 대회에 앞서 5월 28일과 29일에는 ROAD TO UFC 시즌 5 오프닝 라운드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UFC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5월 30일(한국시간)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의 메인 이벤트 대진을 공식 발표했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밴텀급 랭킹 5위 송야동(중국)과 전 플라이급 챔피언이자 현 밴텀급 랭킹 7위 데이비슨 피게레도(브라질)가 격돌한다.
2018년 이후 약 8년 만에 중국 고향 무대로 복귀하는 송야동은 헨리 세후도, 말론 베라 등을 꺾은 바 있는 실력파 타격가다. 이에 맞서는 피게레도는 UFC 플라이급 최다 녹다운 기록을 보유한 위험한 피니셔로 이번 경기에서 승리해 밴텀급 톱5 진입과 타이틀 전선을 동시에 정조준한다.

추가 대진도 무게감이 상당하다. 헤비급 랭킹 3위 세르게이 파블로비치가 11위 탈리송 테세이라와 맞붙고, 플라이급 랭킹 10위 알렉스 페레즈는 중국의 수무다얼지를 상대로 수성전에 나선다.
파이트 나이트 본 대회에 앞서 5월 28일과 29일에는 ROAD TO UFC 시즌 5 오프닝 라운드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아시아 전역의 유망주들이 UFC 계약을 놓고 벌이는 이번 토너먼트는 이틀에 걸쳐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게 실화냐! 마차도가 훈련 도중 류현진을 찾아왔다 | 스타뉴스
- 홍명보호 '깜짝 발탁' 관심, 대표팀 명단 발표 '최종 점검' | 스타뉴스
- '야구의 신' 오타니가 韓 야구에 감탄한 이유는... | 스타뉴스
- '비극' 축구 경기 중 쓰러진 15세 초신성, "갑자기..." | 스타뉴스
- 생애 첫 FA 계약 후 1군서 사라졌다, 왜?→이유가 있었다 | 스타뉴스
- '역사적' FBI 요원들이 UFC 기술 배운다... 게이치·챈들러 참가 | 스타뉴스
- 페라리, 오픈톱 V8 '페라리 아말피 스파이더' 출시 | 스타뉴스
- 마침내 'KBO 리그 최고 에이스' 안우진이 돌아온다 "예상보다 빠르다" | 스타뉴스
- '내가 지금 토트넘에 있었다면...' 손흥민 '무관 탈출' 은사 작심발언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럽
- '반전 없었다' 도로공사·대한항공, 나란히 정규리그 1위 확정 '챔프전 직행'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