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3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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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13일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공로·경기·지도 부문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공로 부문 최우수상은 이충환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부회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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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13일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공로·경기·지도 부문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공로 부문 최우수상은 이충환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부회장이 수상했다. 이 부회장은 약 39년 5개월 동안 세팍타크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학교체육 기반 구축과 선수 육성, 지도자 교육, 체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목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 부문 장려상은 부산환경공단 여자 세팍타크로팀이 차지했다. 부산환경공단 여자팀은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해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회장기 대회, 전국 남·여 종별 대회, 시·도 대항대회, 실업리그 등에서 모두 우승하며 국내대회 레구 이벤트 전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한예지(킬러), 최지나(테콩), 이민주(피더) 등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한국 여자 세팍타크로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지도 부문 장려상은 부산환경공단 세팍타크로팀 곽성호 감독이 수상했다. 곽 감독은 부산환경공단 여자팀을 지도하며 국내대회 전관왕을 이끌었으며, 대한민국 여자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 지도자로서 국제대회에서도 경쟁력 있는 성과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김영진 회장은 “대한민국 체육계 최고 권위의 상인 대한체육회 체육상에서 세팍타크로 종목 수상자가 나오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선수와 지도자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종목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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