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106주 1위 또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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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마이원픽 106주 연속 1위로 팬 화력을 다시 증명했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또 한 번 팬 투표 최정상에 올랐다.
100주를 훌쩍 넘긴 장기 1위는 진의 굳건한 인기와 팬들의 강한 결집력을 함께 보여준다.
진이 강한 이유, 팬들이 자랑스러운 이유가 다시 한번 분명해진 명장면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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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또 한 번 팬 투표 최정상에 올랐다. 팬들이 밀면 기록이 되고, 그 기록은 다시 진의 이름 옆에 새겨지고 있다.
진은 글로벌 팬 투표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 3월 1주차, 3월 1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된 K팝 개인 부문 주간 투표에서 892만6586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진은 106주 연속 1위라는 쉽지 않은 기록을 이어갔다.
이번 1위는 숫자만 봐도 묵직하다. 100주를 훌쩍 넘긴 장기 1위는 진의 굳건한 인기와 팬들의 강한 결집력을 함께 보여준다. 한 주 반짝한 결과가 아니라, 오랜 시간 같은 자리를 지켜낸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 눈길을 끈다.
주간 투표만 강한 것도 아니다. 진은 2월 월간 랭킹에서도 1위에 올라 26개월 연속 1위도 달성했다. 주간과 월간 모두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점은 진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지지가 얼마나 꾸준한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진의 존재감은 투표에만 머물지 않는다. 뛰어난 비주얼과 안정적인 가창력, 무대에서 시선을 붙드는 퍼포먼스로 음악 활동은 물론 패션과 광고 영역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구찌(GUCCI), 프레드(FRED) 등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점도 진의 넓은 영향력을 보여준다.

진은 그동안 솔로 아티스트로 여러 프로젝트와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그리고 3월 21일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광화문광장에서 ‘BTS THE COMEBACK LIVE|ARIRANG(아리랑)’ 무대를 연다. 팬들에게는 기다린 시간이 길었던 만큼 더 반가운 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팬 투표 106주 연속 1위. 월간 26개월 연속 1위. 진의 기록은 숫자로 남았고, 그 숫자를 만든 건 결국 팬들의 꾸준한 선택이었다. 진이 강한 이유, 팬들이 자랑스러운 이유가 다시 한번 분명해진 명장면이 연출됐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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