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로 날 찍는다니, 생각만해도 짜증"…프리지아, 국내 폰 저격 후 데이트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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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프리지아가 이른바 '갤럭시 저격' 후 근황을 알렸다.
프리지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슬슬 봄이 오니까... 새 운동화 신고 엄마랑 데이트한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 링크를 공유했다.
이어 프리지아는 "갤럭시와 아이폰은 사진 때깔이 다르다"라며 "난 한 번도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없다. 내가 갤럭시를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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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가 이른바 '갤럭시 저격' 후 근황을 알렸다.
프리지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슬슬 봄이 오니까... 새 운동화 신고 엄마랑 데이트한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 링크를 공유했다.
앞서 프리지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 네일숍에 들른 브이로그 영상을 업로드했다.
프리지아는 직원과 대화 중 "이 언니 남자친구가 갤럭시 플립을 쓴다"라고 말했다. 직원이 "왜? 뭐 어때"라고 묻자 프리지아는 "난 솔직히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면 싫긴 하다"라고 말했다.
프리지아는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를 쓴다. 근데 엄마, 아빠랑 남자친구는 다르지 않나"라며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 난다"라고 발언했다.
이어 프리지아는 "갤럭시와 아이폰은 사진 때깔이 다르다"라며 "난 한 번도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없다. 내가 갤럭시를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플립이 처음 나왔을 땐 예뻐서 사보고 싶었다. 근데 아이폰이 훨씬 편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발언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직원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쓴다는데 이건 실언 아니냐" 등 프리지아를 꼬집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개인의 취향일 뿐"이라며 옹호하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프리지아는 2022년 명품 브랜드 위조품과 가품을 사용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품처럼 소개하는 '짝퉁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다. 사과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 프리지아는 5개월 만에 복귀, 일상 브이로그를 비롯해 먹방과 뷰티팁 등 영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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