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돌이킬 수 없다'…이강인 재계약 지지부진, 아스날-첼시-토트넘-뉴캐슬-빌라 EPL 클럽 영입 관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에 대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스포르트 등 현지 매체는 13일 '이강인은 파리생제르망(PSG)과의 계약 기간이 2년 남짓 남았지만 재계약 논의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이강인의 상황은 잉글랜드 클럽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 이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이강인 영입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며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스날과 첼시를 비롯해 아스톤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여러 클럽이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역시 이강인 영입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이강인을 핵심 선수로 기용할 의사가 있다. PSG는 4000만유로 이상의 이적료 제안이 온다면 이강인을 매각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상황은 돌이킬 수 없게 됐다'고 언급했다.
이강인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 기간 동안 AT마드리드 영입설이 꾸준히 주목받았다. 프랑스 컬쳐PSG 등은 지난 4일 'PSG는 이강인의 활약에 만족하고 있고 2028년 6월에 만료되는 이강인과의 계약을 연장하려 한다. PSG는 이강인에게 계약 연장을 제안했지만 이강인은 아직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 등은 지난 10일 'PSG에서 대형 이적 소식이 곧 전해질지도 모른다. PSG의 여러 선수들이 올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그중 한 명이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다재다능함 덕분에 PSG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이적할 수도 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 AT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에 실패한 AT마드리드는 다음 이적시장에서 다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최소 4500만유로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이강인 이적설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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