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호르무즈·GDP·PCE 삼중고…하락 마감

국제뉴스공용1 2026. 3. 14. 0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서 전황에 중대한 변수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미국 경제 성장률이 꺾인 데다 인플레이션 지표가 뜨거워지고 있는 점은 가뜩이나 차가운 투심에 찬물을 더 끼얹었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9.38포인트(0.26%) 내린 46,558.47에 거래를 마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서 전황에 중대한 변수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봉쇄된 채로 남아 있고 미군의 이란 폭격이 계속되면서 투자 심리를 회복할 만한 재료가 부족했다.

미국 경제 성장률이 꺾인 데다 인플레이션 지표가 뜨거워지고 있는 점은 가뜩이나 차가운 투심에 찬물을 더 끼얹었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9.38포인트(0.26%) 내린 46,558.4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0.43포인트(0.61%) 밀린 6,632.19, 나스닥종합지수는 206.62포인트(0.93%) 떨어진 22,105.36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