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복귀 생각 없다'…분데스리가 정상급 센터백으로 성장,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수비수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센터백 부슈코비치가 토트넘 복귀 의지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슈코비치는 토트넘 이적 후 지난 시즌 베스텔로에서 임대 활약을 펼쳤다. 부슈코비치는 올 시즌을 앞둔 프리시즌 기간 중 토트넘에서 활약하기도 했지만 토트넘은 올 시즌 부슈코비치를 함부르크로 임대 보냈다. 부슈코비치는 올 시즌 함부르크에서 분데스리가 최정상급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다양한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메르쿠르 등은 13일 '부슈코비치는 토트넘에 관심이 없다. 부슈코비치는 최근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수비수 중 한 명이다. 부슈코비치는 현재 토트넘으로 복귀할 생각이 전혀 없고 다른 팀으로 이적을 고려하는 것으로 뵌다. 부슈코비치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 바이에른 뮌헨을 포함한 여러 유럽 명문 클럽이 수개월 동안 부슈코비치를 지켜봤다'고 언급했다.
독일 스폭스 등은 13일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의 수비 리더로 빠르게 자리매김하며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빠르게 자리매김했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에서 놀라운 침착성과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며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가 보유한 선수가 아니다. 부슈코비치의 이적 권한은 토트넘이 보유하고 있다. 만약 토트넘이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된다면 부슈코비치는 토트넘에서의 미래를 재고할 수도 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부슈코비치의 이적료가 상당히 비쌀 것이라는 점이다. 부슈코비치를 영입하려는 클럽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소 6000만유로(약 1029억원)를 지불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정적으로 탄탄한 클럽에게도 상당한 투자가 필요한 금액'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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