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새 역사는 계속! 강원, 2년 연속 ‘아시아 무대 도전’…ACL2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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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구단 새 역사는 계속된다.
2025-26시즌에 이어 2026-27시즌에도 아시아 클럽대항전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T)에 출전한다.
이로써 강원은 기존 리그 성적대로 ACLT 진출을 확정하며, 다음 시즌에도 아시아 클럽대항전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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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구단 새 역사는 계속된다. 2025-26시즌에 이어 2026-27시즌에도 아시아 클럽대항전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T)에 출전한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무대는 2024-25시즌 개편됐다. 최상위 대회인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아래 ACLT가 신설됐다. ACLT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이 한 팀씩 출전하고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홍콩,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팀이 대거 참가한다. K리그는 대회 첫 시즌 전북현대, 이번 시즌에는 포항스틸러스가 참가했다. 세 번째 시즌 강원이 주인공이 됐다.



강원은 이번 시즌 ACLE 16강에 올라 다음 시즌 ACLE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으나 마치다 젤비아에 합산 스코어 0-1로 패해 탈락했다. 함께 올랐던 FC서울도 비셀고베를 넘지 못했다. 이로써 강원은 기존 리그 성적대로 ACLT 진출을 확정하며, 다음 시즌에도 아시아 클럽대항전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총 32팀이 참가하는 ACLT는 동아시아와 서아시아 그룹 스테이지로 나뉜다. 한 조에 4팀씩 묶여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각 조 1~2위는 16강으로 향한다. 기존 ACL 방식과 동일하다.
ACLT 그룹 스테이지 조 추첨은 8월 15일이다. 비교적 우승 가능성이 큰 대회인 만큼 강원이 두 번째 나서는 아시아 클럽대항전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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