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이토 준지 ‘토미에’랑 찰떡..“한때 추구미” (‘나혼산’)[순간포착]

박하영 2026. 3. 13. 2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기안84가 '공포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오랜만에 '나혼산'을 찾은 조이는 "제가 저번주 예고편을 봤는데 이토 준지 님을 (만나더라)"라고 언급했다.

김대호는 "제 나이대는 이토 준지 님 만화 좋아했다"고 했고, 조이는 "저는 토미에가 한때 추구미였다"라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조이가 과거 추구미를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기안84가 ‘공포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오랜만에 ‘나혼산’을 찾은 조이는 “제가 저번주 예고편을 봤는데 이토 준지 님을 (만나더라)”라고 언급했다.

김대호는 “제 나이대는 이토 준지 님 만화 좋아했다”고 했고, 조이는 “저는 토미에가 한때 추구미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대호는 “앞머리 자르면 무조건 토미에처럼 되고 싶다”라고 공감했다.

반면 민호는 “저는 상상이 안 가는 게 본적이 없어서”라고 해 궁금해했다. 기안84 역시 “저도 이토 준지 작가님 나온다는 것도 실감 안난다. 설날 큰 명절에 세배하는데 베컴이 있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