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우상’ 이토 준지 작가 초상화 완성…놀라운 싱크로율 ‘소름’ (나혼산)

김혜영 2026. 3. 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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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우상'인 이토 준지 작가를 향한 존경과 동경의 마음을 담아 그린 초상화가 공개됐다.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기안84가 '공포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모습과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를 위해 인생 첫 대출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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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우상’인 이토 준지 작가를 향한 존경과 동경의 마음을 담아 그린 초상화가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기안84가 ‘공포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모습과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를 위해 인생 첫 대출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 숙소에 도착한 기안84가 캔버스를 앞에 두고 고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안84가 어릴 적 우상인 만화가 이토 준지 작가와의 만남을 앞두고 그를 위한 그림 선물을 준비한 것이다. 고민 끝에 붓을 들고 스케치하던 기안84는 갑자기 푸른 물감으로 캔버스 전체를 덮어버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기안84는 “지금까지 그림 선물은 많이 했지만, 그분께 드리는 건 제일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그림에 몰입한다. 그는 “만화가가 멋진 직업임을 알려준 분이다. 우주 같은 존재”라며 존경과 동경의 마음을 그림에 가득 담아낸다.

방바닥에서 불편한 자세로 그림에 집중한 기안84. 드디어 그가 완성한 그림이 공개되자 무지개 회원들 모두 감탄을 터트린다. 그림의 정체는 바로 이토 준지 작가의 초상화로, 사진 같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해 소름을 유발한다. 자신의 ‘우주’이자 우상인 이토 준지 작가와 첫 만남을 앞둔 기안84의 속마음은 어떨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기안84가 ‘우주’로 그려낸 ‘우상’ 이토 준지 작가의 초상화는 오늘(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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