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선배 박지윤 등장에..전현무 "호칭 애매한 사이"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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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현무계획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오랜 인연의 게스트, 박지윤을 소개하며 미묘한 관계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현무는 2부 게스트의 등장을 예고하며 "저와 오래된 인연이 있는 분이다. 불편한 사이는 아닌데 호칭이 애매하다"고 의미심장한 힌트를 던졌다.
또 그는 "저만큼 열정이 많고 방송도 잘하고, 먹는 것도 열정적으로 하는 분"이라며 게스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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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계획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오랜 인연의 게스트, 박지윤을 소개하며 미묘한 관계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 시즌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제주도에서 먹방 여행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2부 게스트의 등장을 예고하며 “저와 오래된 인연이 있는 분이다. 불편한 사이는 아닌데 호칭이 애매하다”고 의미심장한 힌트를 던졌다. 이어 “오래 알았지만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고, 약간 91·92년생처럼 족보가 꼬인 느낌이다. 빠른 년생 같은 애매한 관계”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그는 “저만큼 열정이 많고 방송도 잘하고, 먹는 것도 열정적으로 하는 분”이라며 게스트를 소개했다.
이에 곽튜브는 게스트를 강수정으로 추측했지만, 전현무는 “나와 동갑인데 강수정은 선배 기수라 더 애매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후 등장한 게스트는 박지윤이었다. 제주에서 6년째 거주 중인 박지윤은 “가장 좋아하는 곳이 금능해수욕장”이라며 제주 생활을 전했다. 이어 “제가 자주 가는 단골집이 있는데 한번 가보자”며 식당을 소개했고, 세 사람은 늦은 시간에도 불이 켜져 있는 가게를 발견했다. 결국 박지윤의 단골 찬스로 섭외에 성공하며 제주 먹방을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사진]'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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