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양자 나노팹’ 구축…양자 연구 거점 기대
박영하 2026. 3. 13. 22:15
[KBS 울산]유니스트가 양자 기술 연구를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연구 시설 '양자 나노팹'을 구축했습니다.
3백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에서는 양자 소자의 설계와 제작, 실증까지 연구의 전 과정이 한 공간에서 이뤄집니다.
유니스트는 "양자 나노팹을 기반으로 울산을 양자와 반도체 산업을 연결하는 동남권 혁신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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