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기 어울림축구, 14일 광주 G스타디움서 개막...4일간 162개팀 열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생활체육 축구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6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가 14일 오전 9시 광주 G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갖고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경기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도축구협회와 광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7개 종별에 162개 팀이 참가해 시군대항전으로 치러진다.
각 부별 입상팀은 대통령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및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도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도축구협회와 광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7개 종별에 162개 팀이 참가해 시군대항전으로 치러진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K7부, 단일클럽부는 개최하지 않는다.
참가팀은 유소년부 11개 팀을 비롯, 30대부 21개 팀, 40대부 26개 팀, 50대부 29개 팀, 60대부 30개 팀, 70대부 25개 팀이 참가했다.
여성부는 20개 팀이 출전했다.
경기일정은 생활체육대회인 점을 감안, 2주간 주말을 이용해 4일간 개최된다.
이에 따라 14~15일에는 60대부·70대부·여성부·유소년부가 열리고, 21~22일에는 연령대 경기인 30대부·40대부·50대부·60대부·70대부가 진행된다.
각 부별 입상팀은 대통령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및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도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은 "도지사기 어울림축구대회는 축구 동호인들의 가장 큰 축제의 장"이라며 "화합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창원 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