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월 넘겼다!” 이적생 강백호 결승포, 한화 시범경기 첫 승
KBS 2026. 3. 13. 22:03
프로야구 한화가 '100억 사나이' 강백호의 결승포로 삼성을 꺾고 시범경기 첫 승을 거뒀는데요,
강백호의 괴력을 실감케 한 대형 홈런포, 한 번 보시죠.
2대 2로 맞선 6회말 선두타자 강백호의 방망이가 초구부터 힘차게 돌아갑니다.
투수를 얼어붙게 만든 큼직한 파울 홈런인데요,
풀카운트 승부까지 이어진 가운데 8구째 직구.
이번에는 타구가 높이 8미터인 대전구장 오른쪽 담장 '몬스터월'을 훌쩍 넘어갑니다.
왼손 타자가 잡아당겨쳐 넘기기에 너무 높지 않느냐는 우려를 무색하게 만드는 장면입니다.
'100억 사나이' 강백호의 첫 홈런으로 한화가 시범경기 첫 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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