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35kg' 갈빗대 해체쇼에 박보검 "생애 첫 경험" 감탄[보검매직컬][★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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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소갈빗대 해체쇼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는 5일차 이발소 영업을 마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을 위해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 일일 알바생 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보검은 "솥에다가 끓여 먹는 라면도 처음이다. 캠핑도 안 해봤다"라고 말했고, 비는 "그동안 활동하느라 못 해봤구나"라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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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는 5일차 이발소 영업을 마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을 위해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 일일 알바생 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사비를 털어 무려 35kg에 이르는 소갈비를 준비했다. 정육점에서 볼 법한 소갈비 비주얼에 세 사람을 입을 다물지 못했다.
비는 능숙한 손길로 갈빗대를 손질하기 시작했고, 엄청난 고기양을 본 곽동연은 "이 정도만 먹어도 배가 터지겠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비는 손질은 마친 뒤 불판 위에서 숯 향을 입히는 고급 스킬을 시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고깃대를 받아든 삼형제는 "산적이 된 것 같다"며 도원결의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박보검은 "나 처음 뜯어본다"라고 놀라워했고, 이상이 역시 "나도 살면서 처음이다"라며 야성미 넘치는 먹방을 선보였다.

이들은 고기를 해치운 뒤 곽동연이 끓인 솥뚜껑 라면으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박보검은 "솥에다가 끓여 먹는 라면도 처음이다. 캠핑도 안 해봤다"라고 말했고, 비는 "그동안 활동하느라 못 해봤구나"라고 안타까워했다.
먹방을 마친 뒤 비는 남은 고기를 손질하며 "어차피 형은 집에 가니까"라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이가 "옆에 이불 펴놨다"라고 만류했으나 비는 "아니다. 나는 너희들 밥 해줘서 즐거웠고 너희와 함께해서 엄청 즐거웠다"라고 속사포 랩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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