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보유 선박 1척, 이란 허가 받아 호르무즈 무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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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통행이 어려워진 호르무즈 해협을 튀르키예 선박이 통과했다고 튀르키예 국영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튀르키예의 압둘카디르 우랄로을루 교통인프라장관은 방송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튀르키예 보유 선박 15척 중 1척이 현지시간 12일 이란 당국에서 통행 허가를 받아 해협을 지났다"고 말했습니다.
우랄로을루 장관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여 있는 선박이 크루즈 6척을 포함해 다양한 나라에서 온 800척가량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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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통행이 어려워진 호르무즈 해협을 튀르키예 선박이 통과했다고 튀르키예 국영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튀르키예의 압둘카디르 우랄로을루 교통인프라장관은 방송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튀르키예 보유 선박 15척 중 1척이 현지시간 12일 이란 당국에서 통행 허가를 받아 해협을 지났다"고 말했습니다.
또, 나머지 14척은 여전히 호르무즈에 대기하고 있다면서도 "이란 측과 계속 연락하고 있으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랄로을루 장관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여 있는 선박이 크루즈 6척을 포함해 다양한 나라에서 온 800척가량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7314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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