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보유 선박 1척, 이란 허가 받아 호르무즈 무사 통과"

정병화 chungspeak@mbc.co.kr 2026. 3. 13. 21: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통행이 어려워진 호르무즈 해협을 튀르키예 선박이 통과했다고 튀르키예 국영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튀르키예의 압둘카디르 우랄로을루 교통인프라장관은 방송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튀르키예 보유 선박 15척 중 1척이 현지시간 12일 이란 당국에서 통행 허가를 받아 해협을 지났다"고 말했습니다.

우랄로을루 장관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여 있는 선박이 크루즈 6척을 포함해 다양한 나라에서 온 800척가량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통행이 어려워진 호르무즈 해협을 튀르키예 선박이 통과했다고 튀르키예 국영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튀르키예의 압둘카디르 우랄로을루 교통인프라장관은 방송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튀르키예 보유 선박 15척 중 1척이 현지시간 12일 이란 당국에서 통행 허가를 받아 해협을 지났다"고 말했습니다.

또, 나머지 14척은 여전히 호르무즈에 대기하고 있다면서도 "이란 측과 계속 연락하고 있으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랄로을루 장관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여 있는 선박이 크루즈 6척을 포함해 다양한 나라에서 온 800척가량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7314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