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다음은 김민재 동료…'뉴 갈락티코 추진' 레알 마드리드, 이적료 2744억 제안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올리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메르쿠르 등 현지매체는 13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눈부신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올리세는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리세 영입을 위해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할 계획이다. 이적료는 1억 6000만유로(약 2744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올리세는 2024년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후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빠르게 핵심 선수로 성장했다. 올리세는 이제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변화는 레알 마드리드의 주목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이 올리세 영입에 매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페레스 회장은 올리세가 음바페, 비니시우스와 함께 환상적인 공격 라인업을 구성하는 모습을 꿈꾸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리세 영입을 위해 재정적인 여유를 확보해야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소 2명의 선수를 매각할 계획이다. 디아스와 마스탄투오노가 매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디아스와 마스탄투오노의 이적은 수익 창출은 물론 선수단 내 공간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바이에른 뮌헨은 올리세 이적에 호의적이지 않을 것이다. 올리세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9년까지 계약되어 있고 클럽의 미래를 책임질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여겨지고 있다'며 '올리세는 화려한 공격 스타에 계속 의존하려는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의 장기 전략에 부합하는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는 유럽 축구계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시 대형 이적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리세는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10골 16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리세와 함께 케인과 디아스가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공식전 40경기에서 139골을 터트리는 폭발적인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2위 도르트문트(승점 55점)에 승점 11점 앞서며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아탈란타와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원정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둔 가운데 8강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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