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주위링도 '두 손'…집요한 신유빈 '8강 스매시'

채승기 기자 2026. 3.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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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두 번, 세 번 신유빈 선수의 강력한 포어핸드 공격이 속사포처럼 이어지자 세계 4위 주위링도 결국 실수를 합니다.

4점을 먼저 내준 뒤에 물고 늘어지면서 역전에 성공한 이 순간, 한 손을 번쩍 치켜올리면서 이렇게 아주 기뻐했습니다.

1게임에 이어서 2게임도 듀스까지 간 아슬아슬한 승부, 여기서 모두 게임을 따내는 힘을 보여줬는데요.

세 번째 게임을 아쉽게 내주기는 했지만 테이블 구석을 찌르는 날카로운 공격으로 네 번째 게임을 11대 8로 이기면서 결국 8강까지 나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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