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0승 도전' 이예원, KLPGA 개막전 둘째 날 공동 선두 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10승을 노리는 이예원(23)이 2026시즌 개막전 둘째 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이예원은 김가희2(20) 문정민(24)과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1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를 작성한 이예원은 이날도 단 1개의 보기를 범하지 않으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10승을 노리는 이예원(23)이 2026시즌 개막전 둘째 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예원은 13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잡아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이예원은 김가희2(20) 문정민(24)과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2022년 신인왕 출신인 이예원은 2023년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며 그해 3승을 달성했다. 이후 2024년과 2025년 연속 3승을 기록하며 통산 9승을 작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프로 통산 10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게 된다.
1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를 작성한 이예원은 이날도 단 1개의 보기를 범하지 않으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예원은 3번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아냈다. 이후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가던 이예원은 11번홀(파5)에서 한 타를 더 줄여 공동 선두에 올랐다.
지난해 상금왕 홍정민(24)은 보기 없이 버디를 7개 잡아내면서 7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홍정민은 전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박단유 등과 공동 4위를 마크했다.
지난 시즌 KLPGA 대상을 받은 유현조는 1타를 줄여 아마추어 오수민(19), 박서진(18) 등과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경주, 11살 연하 아내에게 끔찍한 애처가…뮤지컬 업계 발칵 뒤집혔다"
- 엄마 생전 '여보'라 부르던 남성…"9년 교제는 '사실혼', 집 절반 내놔"
- "아침 6시 반 믹서기 소리에 깬다"…엘베에 붙은 안내문 괜찮습니까?
- 하이닉스 직원이 전한 내부 분위기…"워라밸? 생각 안 나지만, 얼굴엔 미소"
- 인플루언서와 모텔 간 남편, '위치 앱' 포착…상간소 내자 되레 협박죄 위협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
- "누드 비치 아닌데 왜 다 벗어!"…나체족 몰리는 이곳, 주민들 기겁[영상]
- "오은영 만났지만 결국 이혼"…'국민 불륜남' 홍승범, 7살 연하와 2년 동거
- "배달 늦어 짜장면 불어 터졌잖아"…중국집 찾아 와 목 조르고 박치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