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일본서 ‘흑백요리사’ 인기 대단”…친구도 ‘어딜가나 그 얘기’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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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시호가 '흑백요리사'의 글로벌 인기를 언급했다.
이날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윤주모 윤나라를 만났다.
야노시호는 "일본에서도 '흑백요리사' 인기가 많았다"며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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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흑백요리사’의 글로벌 인기를 언급했다.
13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막걸리 러버 시호가 흑백 요리사 윤주모랑 만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윤주모 윤나라를 만났다.

야노시호는 “일본에서도 ‘흑백요리사’ 인기가 많았다”며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언급했다. 이어 “친구가 이 프로그램을 정말 좋아했다. 어딜 가나 ‘흑백요리사’ 이야기를 했다”며 일본에서도 뜨거웠던 반응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윤나라에게 촬영 당시 상황에 대해 묻기도 했다. 그는 “현장에서 옆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신경 쓰이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윤나라는 “많이 신경 쓰였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윤나라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songmun@osen.co.kr
[사진]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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