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두쫀쿠' 가고 다음 유행은 이것?···SNS서 뜨는 '버터떡' [유행보고서 EP.1]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SNS와 일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생활 트렌드를 소개하는 콘텐츠 '유행보고서'.
정유지 경기대학교 외식·조리전공 교수는 "SNS는 정보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음식 트렌드 역시 짧은 주기로 변화하는 경향이 있다"며 "한국은 전통적으로 떡 문화가 발달해 쫀득한 식감에 익숙한 만큼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나 버터떡처럼 쫀득한 식감을 가진 디저트가 대중에게 더 친숙하게 느껴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SNS와 일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생활 트렌드를 소개하는 콘텐츠 '유행보고서'.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저트 '버터떡'을 조명했다.
버터떡은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디저트다. 녹인 버터와 우유, 계란, 설탕을 섞은 뒤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더해 오븐에 구워 만드는 간식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일명 '겉바속쫀' 식감이 특징으로, SNS를 통해 빠르게 공유되며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트렌드 확산 배경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분석도 이어졌다.
정유지 경기대학교 외식·조리전공 교수는 "SNS는 정보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음식 트렌드 역시 짧은 주기로 변화하는 경향이 있다"며 "한국은 전통적으로 떡 문화가 발달해 쫀득한 식감에 익숙한 만큼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나 버터떡처럼 쫀득한 식감을 가진 디저트가 대중에게 더 친숙하게 느껴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쫀득한 식감으로 인기를 끌었던 '두쫀쿠' 열풍 이후, 버터떡이 또 다른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썸네일] '두쫀쿠' 가고 다음 유행은 이것?···SNS서 뜨는 '버터떡'. 김정현 PD](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kyeonggi/20260313180317506alxn.jpg)
김정현 PD jeonghyun.kim@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호르무즈 막으려다 박살”...미군, 이란 선박 '16척' 한 번에 날렸다
- "윤석열 꼬붕" "군산 가려 李에 아첨"…조국·한동훈, SNS '난타전'
- ‘딸 구하려 뇌손상 엄마’ 송도 킥보드 사건...운전 여중생·대여업체 송치
- 트럼프, “한국도 군함 보내라”...호르무즈에 5개국 파병 요구
- 1215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9억9천만원
- 김정은 “420㎞ 사정권 적들에게는 불안 줄 것”...방사포 타격훈련 참관
- 층간소음에 골프채 들고 이웃집 습격 50대..집유에도 ‘벌금형’
- [단독] "쓰레기 가방에 닿았다"…백화점서 '세탁비 소동'
- 장동혁 “이정현 위원장 돌아와 달라” 호소...이정현 “당은 코마 상태”
- "전 여자친구와 부모 죽이겠다"…살인예고 30대 긴급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