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ISEC 2026] 디버스랩, 지하 채널서 사이버 범죄 지속 탐지 스텔스몰 CTI
강현주 2026. 3. 13. 17:34
자체 개발 다크웹·딥웹 모니터링 및 분석 플랫폼, 사이버 범죄 탐지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스텔스몰(StealthMole)은 다크웹 및 사이버 범죄 생태계를 분석하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기업이다. 다크웹·딥웹 등 비정형 데이터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협 정보를 수집·분석해 기업과 기관의 보안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스텔스몰은 다크웹 포럼, 마켓플레이스, 유출 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지하 채널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유출된 기업 계정, 내부 정보 노출, 공격자 활동, 사이버 범죄 동향을 탐지하고 분석한다.

자체 개발한 다크웹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 계정 유출 탐지, 데이터 노출 모니터링, 위협 행위자 분석, 사이버 범죄 인텔리전스 등을 제공하며, 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기업 및 기관 고객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크웹 기반 위협 정보를 실질적인 보안 인사이트로 전환해 조직의 선제적 사이버 보안 전략 수립을 돕고 있다.
스텔스몰의 딥웹·다크웹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사이버 범죄가 활동하는 다크웹 및 비공개 온라인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기업과 기관이 외부에서 발생하는 위협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다크웹 포럼, 마켓플레이스, 유출 데이터베이스, 리크 사이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수집한 비정형 데이터나 가공되지 않은 원 데이터(raw data)를 분석해 유출된 기업 계정, 내부 정보 노출, 공격자 활동, 사이버 범죄 동향을 탐지한다.
AI 기반 분석과 위협 인텔리전스 기술을 통해 보안 담당자가 실제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이 외부 위협 환경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선제적인 보안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안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암참 회원사 65% “한국 규제 제약 느껴”... 개인정보위원장 “韓-美 법제 차이 줄여갈 것”
- 하와이대 암센터 랜섬웨어 피해... 120만명 정보 유출 막기 위해 몸값 지불
- 샤이니헌터스, 구글 보안도구 ‘아우라인스펙터’ 무기화... 세일즈포스 고객사 400곳 노렸다
- 유출 사고 시 ISMS-P 취소도 가능... “현행 ‘스냅샷’ 방식 평가 대수술”
- 인증 없이 관리자 권한 강탈... 포티매니저 취약점 공개, 온프레미스 기업 ‘비상’
- [2026 인증보안 솔루션 리포트] 사람과 AI 에이전트 공존하는 미래 업무 환경... 이제 인증이 보안
-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사이버 전쟁’으로 이란 압도하는 트럼프
- [인터뷰] 오정석 서울시청 정보통신과 스마트CCTV팀장, “스마트 CCTV의 다음 단계는 ‘설명 가능
- Mac 개발자 노린 ‘오픈클로’ 사칭 npm 패키지 확산...키체인·클라우드 자산 ‘초토화’
- [해킹뉴노멀-4] “동형암호, 해킹해봤자 소용없는 AI 시대 연다”... 천정희 크립토랩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