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고윤정, 소방대원 위해 야식 60인분 도전 (마니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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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2기 회원들이 60인분 요리에 도전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7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그리고 메기 윤남노 셰프가 원팀으로 뭉쳐 활동하는 '시크릿 마니또' 작전이 시작된다.
소방대원들을 위해 해신 칼국수, 전복 떡갈비에 '마니또표 두쫀쿠'인 '두쫀슈' 메뉴를 개발했던 회원들은 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메뉴로 보양식 한 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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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마니또 클럽’ 2기 회원들이 60인분 요리에 도전한다.

이날 ‘시크릿 마니또’ 작전의 목표는 야간 근무 소방대원 30여 명을 위한 특별한 야식 선물. 출동 후 돌아오는 상황까지 대비해 무려 60인분을 준비하기로 하며 대용량 요리 미션이 시작된다. 소방대원들을 위해 해신 칼국수, 전복 떡갈비에 ‘마니또표 두쫀쿠’인 ‘두쫀슈’ 메뉴를 개발했던 회원들은 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메뉴로 보양식 한 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총괄 셰프 윤남노의 지휘 아래 회원들은 5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긴장 속에서 분주히 움직인다. 특히 주문부터 세팅까지 4분 안에 완료해야 하는 사실상 타임어택 미션이 시작되자 주방은 순식간에 대혼돈에 빠진다. 곳곳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가 이어지며 초유의 상황까지 발생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실전 상황이 다가오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윤남노 셰프는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것보다 더 긴장된다”고, 정해인 역시 “웬만하면 긴장 안 하는데”라며 숨길 수 없는 긴장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소방대원들이 식당에 단체로 몰려오며 일촉즉발의 상황이 예고돼, 과연 회원들이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따뜻한 한 끼를 선사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마니또 클럽’은 오는 15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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