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정무수석 "정부 공격은 야당의 방식‥민주당, 여당답게 일처리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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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여당 내부의 이견에 대해 청와대가 "이제는 여당답게 일 처리를 했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오늘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외부로 공개하고 정부를 직접 공격하는 방식은 야당이 하는 방식"이라며 "여당은 정권의 한 축이고 어떤 의미에서는 국정 운영의 동반자이기 때문에 문제를 내부적으로 잘 조율하고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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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여당 내부의 이견에 대해 청와대가 "이제는 여당답게 일 처리를 했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오늘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외부로 공개하고 정부를 직접 공격하는 방식은 야당이 하는 방식"이라며 "여당은 정권의 한 축이고 어떤 의미에서는 국정 운영의 동반자이기 때문에 문제를 내부적으로 잘 조율하고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의 일관된 검찰개혁 원칙은 수사 기소 분리와 검찰의 잘못된 관행 시정, 수사 부실이나 국민 피해가 없어야 한다는 세 가지"라며 "정청래 대표가 책임지고 이 안을 조율하겠다고 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정리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 수석은 또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대응할 일고의 가치도 없고 매우 부적절한 가짜뉴스로 보고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7261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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